주 52시간 근로제 적용으로 인해 신한울 3·4호기의 건설 기간이 당초 계획보다 14개월 연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전 업계는 공기 지연으로 인한 전력 공급 차질과 해외 수주 신뢰도 하락을 우려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단독] 탈원전보다 무서운 '주 52시간제'…K원전 공사 발목 잡았다 국내 원전 생태계 복원의 상징인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순수 건설 기간(표준공기)이 당초 계획보다 1년 2개월(14개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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