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서울 도산 매장을 도서관 컨셉으로 새단장하여 12일 공개한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한정판 제품과 카페, 체험 공간을 결합해 소비자가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한다.
"명품 매장이 도서관으로?…서울 '한정판'까지 내놓은 루이비통 [영상] 책·패션·카페 한 공간에…12일 서울 도산 스토어 새단장 매장 전용 스니커즈도 출시…상품 판매 넘어 '체류 경험' 확대 매장 전용 스니커즈도 출시…상품 판매 넘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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