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유용원 의원실이 한미 방산 협력 세미나를 열고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개별 무기 사업을 넘어 공동개발, 생산, 공급망 연계 등 장기적인 산업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암참·유용원, 한미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개별 무기사업 넘어 공동개발·생산 확대" GE·록히드마틴 등 협력 성과·발전방향 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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