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9

과징금 세지고 CEO 책임 커진다…11일 개인정보보호법 새 체계 가동

전자신문 · 2026.09.09 00:00
과징금 세지고 CEO 책임 커진다…11일 개인정보보호법 새 체계 가동

11일부터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어 위반 시 과징금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상향되고 CEO의 관리·감독 책임이 명문화됩니다. 기업들은 제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사전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을 계기로 국내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뀐한다. 과징금과 최고경영자(CEO) 책임이 강화되면서 기업·기관이 제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투자와 사고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움직임도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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