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과징금 상한이 매출의 10%로 상향되고 경영진의 관리 책임이 명문화된다. 정부는 처벌 강화와 함께 보안 투자에 대한 과징금 감경 인센티브를 도입해 기업의 선제적 대응을 유도할 방침이다.
"대형 개인정보 유출이 반복되자 정부가 과징금과 경영진 책임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처벌 강화와 예방투자 유인을 결합해 기업의 보안 대응을 사후 수습에서 선제 대응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잇단 대형 유출…'사후 처벌' 한계에 규제 대수술 개인정보 보호법을 대폭 손질한 배경에는 연이은 유출 사고가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