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홍수 발생 엿새째, 당국이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이 근무하던 발전소 터널에서 시신 1구가 수습되었으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발생 엿새째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네팔 당국이 피해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 900여명의 실종자를 구조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