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건설업계와 함께 공공발주기관을 방문해 지역업체의 수주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 10월에는 도지사와 발주기관장 간의 연석회의를 통해 상생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 공공발주기관 8곳 찾아 상생 요청 지역업체 공동도급·하도급 참여 확대 요청 10월 우상호 주재 발주기관장 연석회의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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