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가을 테마를 주제로 홍보 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디지털 상품 10종을 출시했다. 진주유등축제 등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제작된 이번 상품은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가을 테마 디지털 상품(굿즈) 10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가을의 풍요로움을 콘셉트로, 도민들이 일상 속 디지털 기기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됐다. 가을 상품 10종 중 대표 배경 2종은 가을철 경남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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