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한 마트 직원이 차도로 뛰어든 어린아이를 몸을 던져 극적으로 구조했다. 이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시민 영웅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멕시코 마트 직원, 차도 뛰어든 아이 구조 어머니 넘어져 놓친 순간 몸 던져 막아 단 3초 만의 구조에 '시민 영웅' 찬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멕시코에서 차도로 뛰어든 어린아이를 몸을 던져 구하는 시민의 모습이 공개돼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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