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K-스타트업'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2개 기업을 범부처 통합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했다. 본선에서 최종 선발된 기업은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수상 시 최대 5억 원의 상금과 후속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중기부, K-스타트업 통합본선 진출 32곳 선발 AI리그 인텔리시아·혁신 더에이스 우승 왕중왕전 수상 기업에 최대 5억원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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