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기업 안두릴의 최첨단 무인 잠수정 '다이브-LD'를 나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잠수정은 심해에서 최대 10일간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한 장비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美 무인잠수정 나포 발표 호르무즈 해협서 안두릴 '다이브-LD' 나포 주장 최대 수심 6천m·심해 10일 독자작전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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