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인천가족공원 성묘객 급증에 대비해 19일부터 10월 5일까지를 성묘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 추석 당일에는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며, 시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임시주차장 개방 및 온라인 성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19만명의 유골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이 올 추석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인천가족공원에 성묘객과 방문 차량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오는 19일부터 10월 5일까지를 ‘성묘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교통·안전·편의 종합 대책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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