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보호원이 올해 해외에서 불법 유통된 K콘텐츠 게시물 약 19만 건을 삭제했다. 전체 삭제 건수의 68%가 웹툰이었으며, 보호원은 호스팅 사업자와 협력하는 등 새로운 대응 경로를 통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올해 해외에서 불법 유통된 K콘텐츠 게시물 약 19만5000건을 삭제했다. 기존 삭제 요청에 응하지 않는 불법사이트에 대해서는 호스팅 사업자 등을 통한 우회 대응 경로를 마련해 5000건 이상을 추가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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