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11월 7일 여의도공원에서 기후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 마라톤을 개최한다. 7천 명의 참가자가 10km 코스를 달리며, 참가비 전액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유니세프·카카오뱅크, 11월 기부 마라톤 개최 여의도공원 일대 10㎞ 코스, 7천명 모집 참가비 5만원 전액 기후위기 아동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10㎞ 기부 마라톤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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