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9

상장 중소형 연예기획사 대표, 현직기자 끌어들여 선행매매 혐의(종합)

연합뉴스 · 2026.09.09 00:00
상장 중소형 연예기획사 대표, 현직기자 끌어들여 선행매매 혐의(종합)

금융감독원 특사경이 상장 연예기획사 대표와 결탁해 시세조종을 주도한 혐의로 현직 기자들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300여 개 종목을 대상으로 특징주 기사를 이용해 3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현직기자 압수수색 연예기획사 대표·기자 4명 시세조종 혐의 300여개 종목·부당이득 30억원대 규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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