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6.1% 증가한 8,829억원을 편성했다. 식의약 안전 관리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농산물 신속검사센터 확충과 해외 직구 식품 안전 관리 강화 등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와 안전 시스템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등에 내년 8천829억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한 수입유통식품 안전관리 예산으로 내년 47억원을 편성했다. 이 밖에 내년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식음료 안전관리를 위한 식중독 신속 검사 노후 차량 교체비와 현장 위생지도·점검 예산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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