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유업이 밀리의서재와 협업해 고구마맛 생크림빵을 출시했다. 출판계와 편의점업계는 젊은 층과의 접점을 늘리고 이색 상품으로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연세유업이 ‘교보문고’에 이어 ‘밀리의서재’와 협업한 빵을 출시했다.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인 kt 밀리의서재와 협업해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을 9일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케이크’를 주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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