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합해 '한국축산진흥공사'를 신설한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분산된 현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농정 서비스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달부터 통합 추진 TF가 가동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을 하나로 합쳐 '한국축산진흥공사(가칭)'를 신설한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세 기관에 흩어진 축산 현장지원 기능을 일원화하는 것이 골자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통합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