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한국 및 중국 여성을 감금하고 성 착취를 일삼은 중국 국적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 범죄로 규정하고 관련 네트워크 해체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미시간주의 불법 마사지 업소에 한국 및 중국 여성을 가두고, 대규모 국제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해 온 중국 국적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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