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메디슨이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초음파 진단기기 'R20' 기반의 간 질환 정밀진단 솔루션을 공개했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자동화 기능을 통해 검사 시간을 단축하는 등 의료진의 효율적인 판단을 지원한다.
"삼성메디슨이 이달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에 참가해 정밀 영상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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