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전북의 전략산업과 금융중심지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금융허브'를 출범했다.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농생명, AI 등 전북 핵심 산업에 대한 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지주·계열사 협업해 종합 지원…자산운용사무소도 개소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NH농협금융지주가 전북의 전략산업 정책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 기업 금융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금융 허브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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