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의 영유아용 쌀과자 '떡뻥'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출생아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유식 단계의 필수 간식으로 인식되면서 가공식품을 통한 쌀 소비의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원조 K과자' 뻥튀기의 재발견…하루 5000봉 팔리는 '아기 간식'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시장서 본 뻥튀기에 꽂혔다"…직원 아이디어가 만든 '국민 떡뻥' 수입 치발기 과자 실패 뒤 ‘뻥튀기’서 착안 출생아 급감에도 11년간 하루 5000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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