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7개월간 공석이었던 신임 사장 공모 절차를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박남춘 전 인천시장의 내정설이 제기되면서 항공 분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7개월간 공석이던 제11대 사장 공모에 나섰다. 인천공항공사는 9일부터 16일까지 새 사장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최고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항공산업 및 공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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