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당국이 자국 내 군사 시설과 나토 기지를 염탐한 혐의로 러시아 출신 남성을 체포했다. 해당 인물은 러시아 측의 지시를 받아 병력 이동과 전략 자산을 기록하고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루마니아, 러 출신 40대 첩자 혐의 체포 군사시설·나토 기지 등 촬영, 러 지시 받아 SRI "우크라 수송기·병력 이동도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