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라이징스타'와 '스타 연구소기업'을 지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매출액과 성장률 등 기준에 따라 선정된 기업에는 R&BD 지원,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성장 단계별 우수 연구소기업 지정'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이나 대학 등이 보유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자본금의 10% 이상을 출자해 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을 말한다. 2006년 제도 도입 후 공공기술 사업화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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