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K-브랜드 보호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과 협력하는 'IP침해 대응 핫라인'을 개통했다. 정부와 기업, 플랫폼 간 소통을 강화해 위조상품 유통에 신속히 대응하고 AI 기반 감정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K-브랜드의 세계적인 인기가 높아지면서 온라인상 위조상품과 상표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온라인 플랫폼이 손을 잡았다. 지식재산처는 9일 서울 그랜드머큐어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K-브랜드 보호 컨퍼런스'를 열고 K-브랜드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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