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이 추석을 맞아 육류 상품 방송을 확대하고 원육 물량을 올해 설 대비 50% 이상 늘렸다. 소고기 원육과 갈비류 등 명절 음식 준비를 돕는 다양한 상품을 편성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힐 계획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추석 전 배송이 마감되는 22일까지 소고기 원육과 갈비류 중심의 육류 상품 방송을 집중 편성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최고급 프라임 등급 꽃갈비 원육을 비롯해 LA갈비, 포갈비, 소갈비찜, 양념 살치살 등을 선보인다. 한우 불고기와 한우 미역국, 왕갈비탕 등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상품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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