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AI 특화 시범도시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헬스케어, 재난안전, 모빌리티, 주거 등 4대 서비스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통합 적용하는 미래 도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원주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AI 특화 시범도시' 청사진 공개 헬스케어·재난·모빌리티·주거 4대 서비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미래도시의 청사진을 선보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