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가 자체 브랜드 '오늘좋은'을 통해 첫 명절 선물세트로 견과류 상품을 출시했다. 해외 직소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PB 브랜드를 명절 선물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슈퍼가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을 앞세워 명절 선물시장에 진출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추석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슈퍼가 2023년 론칭한 마스터 PB 브랜드로, 이번 상품을 통해 일상적인 장보기 상품에서 명절 선물세트로 영역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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