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의 미수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KB증권과 삼성증권을 포함한 국내 5대 대형 증권사가 미성년자 계좌의 신용융자 및 미수거래를 전면 제한했다.
"만 20세 미만의 미수거래가 2억원으로 치솟자 미성년자 미수거래 제한 조치를 하지 않던 일부 증권사들이 거래 제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KB증권과 삼성증권이 미성년자 미수거래 제한에 나서며 국내 5대 대형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 모두 미성년자 계좌에서는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모두 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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