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치료 횟수별 보장과 질병 진단비 통합을 강화한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를 출시했다. 검사부터 재활까지 치료 여정 전반을 보장하며, 고객의 청구 편의성과 보장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삼성생명은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를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