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의 브랜드 '자주'가 자체 개발한 신규 원단 '클라우드'를 적용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신축성을 강조한 제품군으로 홈웨어 상품 라인업을 확장합니다.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자체 개발한 신규 원단 '클라우드(CLOUD)'를 적용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자주의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는 브랜드의 대표 상품군으로, 자주는 기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자체 개발 원단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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