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기업 티니어가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티니어는 그동안 산불 및 침수 피해 가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산불·침수 취약가구 등 나눔 활동 지속 생활 밀착형 모바일 앱 기업 티니어가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티니어(TNEAR·대표 이진영)는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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