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코리아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ICT 인재 육성 프로그램 '씨드 포 더 퓨처 2026'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중국 현지에서 AI, 5G 등 최신 기술 교육을 받고 글로벌 인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웨이코리아는 한국과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육성 프로그램 '씨드 포 더 퓨처 2026'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화웨이코리아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둥관과 선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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