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구호대의 수색 작업이 7일째 이어지고 있다. 험준한 지형과 유실된 다리 등으로 수색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은 군 헬기 지원을 기다리며 기약 없는 대기를 이어가고 있다.
"韓구호대 파견 7일째, 실종 한국인 9명 단서 못 찾아 험준 지형·다리 유실로 수색 '초고난도'…피로 누적 부모 실종 6남매 "강만 건너게 해달라" 기약 없이 대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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