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취업자 수가 작년 동월 대비 18만 4천 명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최대 폭의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제조업과 건설업의 부진은 지속되었으며,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는 등 고용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
"8월 취업자 18만4천명↑…5개월만에 최대폭 제조·건설업 부진 지속됐으나 감소폭 축소 청년층 취업자 46개월째 감소, 고용률 44.1%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8월 취업자 수가 20만명 가까이 늘어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건설·제조업 부진은 계속됐지만 감소 폭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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