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역 회복세와 함께 신압록강대교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단둥 현지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대북 제재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이번 개통이 실질적인 교역 확대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며, 북한의 대외 경제 연결망이 중국과 러시아 중심으로 강화되는 점이 주목됩니다.
"북한행 화물차 하루 150∼200대로 급증 1∼7월 북중 교역액 14.1% 증가세 뚜렷 단둥, 신압록강대교 개통 기대감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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