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무역 갈등을 빚고 있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지율이 급등하며 최고치에 근접했다. 캐나다 국민들은 경제적 타격을 감수하더라도 미국의 강압적인 요구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카니 캐나다 총리 지지율 62%로 급등 한 달 새 11%p 올라 최고치 63% 근접 캐나다인 73% "미국에 양보 거부" 강경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에 맞서 관세 전쟁을 선포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지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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