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9

[우리품의 아프리카인](51) "고수 더 달래요" 해방촌 '터줏대감' 나시리

연합뉴스 · 2026.09.09 00:00
[우리품의 아프리카인](51) "고수 더 달래요" 해방촌 '터줏대감' 나시리

서울 해방촌에서 16년째 모로코 음식점을 운영하는 나시리 와히드는 한국인의 입맛 변화를 체감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는 할랄 음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케이터링과 밀키트 등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 중이다.

"나시리, 해방촌서 16년째 모로코 음식점 운영 한국인 입맛 변화…"고수 더 달라" 손님 늘어 케이터링·할랄 밀키트로 사업 영역 확장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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