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우리은행이 중견기업 전용 융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 300'을 통해 45개사에 총 5,480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대출과 금리 우대, 맞춤형 컨설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 산업통상부와 우리은행은 중견기업 전용 융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Rising Leaders) 300'의 올해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중견기업 45개사를 선정해 총 5천480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00억원 규모의 대출과 최대 1.0%포인트(p)의 금리 우대 혜택,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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