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수도 키갈리에 개원한 세종학당이 첫 한국어 수업을 시작했다.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오는 12일부터는 토요일 강좌도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올해 개원한 세종학당이 첫 한국어 수업을 시작했다고 주르완다 한국대사관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수도 키갈리의 인터내셔널 커버넌트 칼리지에 개원한 세종학당은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각각 20명 정원의 초급 한국어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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