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총리가 히말라야 대홍수를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으로 규정하고 국제사회의 대응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히말라야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홍수와 산악 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NYT "히말라야 전체가 녹아내리고 있다…빙하 매년 1m씩 소멸"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와 관련해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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