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내전 전범 믈라디치의 장례식에 수천 명이 모여 그를 영웅으로 추앙하며 미화하는 행태가 벌어졌다. 이에 유럽연합은 전쟁 범죄자 미화와 역사 왜곡이 유럽의 근본 가치에 위배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 전범 믈라디치 장례식에 수천명 추모 인파 - 아들 "영웅" 외치자 참석자들 연호하며 화답 - EU "전쟁범죄자 미화, 유럽 가치 위배"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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