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영국의 정착촌 교역 제재를 총선 개입으로 규정하며 동예루살렘 영국 영사관 폐쇄 등 맞대응에 나섰다. 이스라엘은 영국의 조치가 반유대주의적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 이스라엘, 英 정착촌 제재를 "총선 개입" 규탄 - 동예루살렘 영국 영사관 폐쇄 등 보복 착수 - 서안 팔레스타인 보안군 훈련도 불허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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