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이 자위대에 요격용 드론을 납품하기로 하자 일본 내 입점 업체들의 보이콧과 소비자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평화주의 가치를 훼손한다는 비판과 함께 기업의 방위산업 참여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라쿠텐이 요격용 드론을 자위대에 납품하기로 하자 입점 업체들의 보이콧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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