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30년까지 자국 GDP를 400조원대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경제 개방 정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간 부문 발전과 국영 기업 개혁이 과제로 제시됐다.
"독립기념일 연설서 밝혀…2016년 집권 후 경제개방 정책 펴와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오는 2030년까지 자국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올해 전망치의 2배인 400조원대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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