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1

대만 유명식당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마리 뿌린 29세男 체포

연합뉴스 · 2026.09.01 00:00
대만 유명식당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마리 뿌린 29세男 체포

대만에서 식당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한 29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대만에서는 최근 채권추심이나 보복 수단으로 바퀴벌레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대만의 한 유명 식당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하는 사건을 일으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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