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8

최종 전 총괄부사장 "뼈 깎는 노사의 고통 분담이 한국GM 살려냈죠"

한국경제 · 2026.09.08 00:00
최종 전 총괄부사장 "뼈 깎는 노사의 고통 분담이 한국GM 살려냈죠"

최종 전 한국GM 총괄부사장은 2018년 철수 위기를 극복한 비결로 노사의 뼈를 깎는 고통 분담과 신뢰를 꼽았다. 그는 2028년 '10년의 약속' 종료를 앞두고, 현재의 노사와 경영진이 새로운 전동화 전략을 통해 GM이 한국에 남아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 전 총괄부사장 "뼈 깎는 노사의 고통 분담이 한국GM 살려냈죠" 'GM은 왜 한국을…' 펴낸 최종 前 한국GM 총괄부사장 21년간 한국GM 법률·협상 총괄 철수 위기서 '10년의 약속' 이끌어 "이젠 GM이 남을 이유 만들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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