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가 임금 협상 난항으로 갈등을 빚으며 노조가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경영진은 비상경영 체제에서 임금을 반납하며 대응하고 있으나, 노사 간 입장 차가 커 생산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포스코, 난항 빠진 임금협상…9일 파업 눈앞 노사 임금협상 입장차 여전 노조, 기본급 7.1% 인상 요구 "진전 없으면 10월 전면 파업" 사측 "수용땐 1.4조 재원 필요" 비상경영에 임원들 임금 반납 노조, 기본급 7.1% 인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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