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3개국을 순방하며 친미 우파 정권과의 결속을 다집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돈로 독트린'을 바탕으로 서반구 내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루비오 美국무, 콜롬비아 등 중남미 3국 순방 친미 우파 결집·마약 밀매 단속 등 논의 예정 트럼프 '돈로 독트린' 앞세워 영향력 확대 시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8∼10일 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 등 중남미 3개국 순방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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